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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김유미(김선미 역)를 향한 해바라기 사랑으로 ‘완소연하남’에 등극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가 부드러운 남자의 향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우는 촬영 대기하면서 커피 한 잔으로 잠시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짙은 눈썹과 웃을 때 살짝 보이는 보조개 미소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으며, 블랙점퍼로 한층 돋보이는 하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민우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커피 잔 뒤로 숨은 채 특유의 장난스런 눈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는데, 극 중 자상하면서도 부드러운 남자의 모습과 평소의 장난기 가득한 소년의 착한 매력을 동시에 과시해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날 박민우는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커피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후 해맑은 모습으로 현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으며, 장시간 이어진 촬영으로 다소 지칠 수 있는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박민우의 모습은 종방까지 단 2회 남기고 있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어떤 모습으로 엔딩을 맞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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