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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톱9 확정..마지막 1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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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3.09.28 10:13:06
‘슈퍼스타K5’ 생방송 진출이 확정된 9인의 예비스타들(사진=Mnet)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슈퍼스타K5’ 생방송 무대를 빛낼 예비스타가 확정됐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5’ 8화를 통해서다.

이날 방송에서 생방송 진출 티켓을 거머쥔 후보는 지난주 합격한 정은우, 플랜비를 비롯해 김민지, 마시브로, 박재정, 송희진, 위블리, 임순영, 장원기 등 9팀. 톱10의 마지막 남은 한 자리는 ‘국민의 선택’에 의해 가려진다.

‘국민의 선택’은 마지막 생방송 진출자를 국민이 직접 정하는 제도로, 오는 10월4일 밤 10시까지 ‘슈퍼스타K5’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슈퍼스타K5’ TV캐스트 홈페이지에서 투표가 진행된다. 후보는 블랙위크에서 탈락한 김나영, 박시환, 변상국, 정다희, 제이제이큐(JJQ) 등 다섯 팀이다.

한 사이트에서 중복 및 다중 투표는 불가능하며 한 아이디 당 후보자 한 팀에게만 투표할 수 있다. 결과는 10월4일 ‘슈퍼스타K5’ 첫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전격 공개된다.

이에 대한 관심을 입증하듯 이날 방송은 평균 시청률 4.4%(닐슨코리아, 케이블유가구, Mnet+KM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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