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인오 기자] 빌 클린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출전한다.
AFP통신은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이 오는 20일(한국시간)부터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휴매너 챌린지에 노장 그렉 노먼(호주)과 같은 조에서 라운딩 한다고 19일 보도했다.
휴매너 챌린지는 클린턴 재단이 공동 후원하는 대회로 공식 라운드 전에 프로암 대회가 열리는 일반적인 형식이 아닌 1~3라운드를 프로 선수와 아마추어가 함께 경기를 치르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골프광으로 잘 알려진 클린턴은 대통령 재직 시절인 1995년 이 대회 전신인 밥 호프 클래식에서 시타를 한 적이 있다.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