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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S `됐지 뭐` 활동 마무리...`이제 쥬얼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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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1.10.16 13: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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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얼리S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쥬얼리 유닛 쥬얼리S가 지난 9월 발매한 `작각의 방`(Ames room) 두 번째 이야기 타이틀곡 `됐지 뭐` 활동을 마무리한다.

소속사 스타제국엔터테인먼트는 쥬얼리S가 16일 SBS `인기가요` 출연을 마지막으로 유닛 활동을 마무리짓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쥬얼리S는 세미, 예원 체제로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사랑을 받았다. 세미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예원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져 이별한 여자의 마음을 쥬얼리S만의 색깔로 표현했다는 평이다.

쥬얼리S는 “또 다른 쥬얼리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 짧은 활동이 아쉽지만 또 다른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다시 쥬얼리로 돌아가 다음 앨범 준비에 매진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쥬얼리S는 휴식을 취하며 다음 앨범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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