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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김창완밴드, `TGMF 2011`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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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1.09.26 08:41:34
▲ 윤복희(위), 김창완밴드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한국 음악사의 산 증인 윤복희와 김창완밴드가 한 무대에 선다.

윤복희와 김창완밴드는 오는 10월15일과 16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가스펠 음악 축제 `TGMF 2011`(THE GOSPEL MUSIC FESTIVAL)에 참여한다.

윤복희는 내달 데뷔 60주년 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에도 `TGMF 2011`를 위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고자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의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이 그녀의 대표곡 `여러분`을 불러 화제가 됐는데 이날 무대에서 `여러분`을 부를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데뷔 35주년을 맞은 김창완밴드도 `TGMF 2011`에서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윤복희와 김창완밴드 외에도 `TGMF 2011`에는 가스펠 음악계 거장 커크 프랭클린, 애즈원, 팀, 대니정, 한스밴드, 박하기, 토미기타, MBC `웃고 또 웃고`의 `나도 가수다` 팀, 소향, 헤리티지 등 국내외 50개 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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