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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장서윤 기자] 액션 사극 `최종병기 활`(감독 김한민)이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종병기 활`은 14일 오전까지 누적 관객 수 105만 5358명을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돌파했다.
박해일 문채원 류승룡 등이 출연한 `최종병기 활`은 역적의 자손이자 조선 최고의 신궁 남이가 유일한 피붙이인 누이 자인과 신랑 서군이 청군에 포로로 잡혀가자 이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10일 개봉한 이 작품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흥행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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