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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노래 12일 공개···'아이리스' 여전사, 가창 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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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0.01.12 09:08:42
▲ 김소연

[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 '아이리스' 여전사 김소연의 사랑 나눔 노래가 공개됐다.

김소연은 최근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난치병 환아돕기 자선앨범 '러브 트리 프로젝트(LOVE TREE PROJECT)'에 가수로 참여했고, 자신이 부른 노래를 12일 전격 일반에 공개했다.

김소연이 부른 노래는 서정적인 음악으로 유명한 루시드폴(조윤석)이 작사, 작곡하고 롤러코스터 멤버 이상순이 편곡한 '이 작은 것에도'로 김소연의 여성스러운 목소리와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이다. 김소연은 이 노래를 특유의 조용하면서도 상큼한 목소리로 소화해냈다.
 
'러브 트리 프로젝트'는 김소연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가 소속 배우들인 문근영, 유준상, 신세경 등과 손잡고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고통 받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된 자선 음반 프로젝트다.

이날 도시락, 멜론, 싸이월드 등 각종 인터넷 음원사이트에는 김소연의 노래와 함께 한혜진, 조동혁, 이신성 등이 참여한 노래가 3차로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문근영, 신세경, 김소연, 유준상, 박건형, 김강우 등 나무엑터스 소속 배우들과 윤상, 박창학, 마이앤트메리, 루시드폴, 김광민, 정재형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한 '러브트리 프로젝트'는 이달 말까지 4차에 걸쳐 음원을 공개, 총 17곡으로 구성된 풀 패키지 앨범으로 선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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