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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희 '카인과 아벨' 합류...소지섭·신현준과 연기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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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 기자I 2009.01.12 09:07:01
▲ 유주희


[이데일리 SPN 장서윤기자] 신예 유주희가 오는 2월 18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카인과 아벨(극본 박계옥, 연출 김형식)'에 전격 캐스팅됐다.

유주희는 극중 냉철한 성격의 2년차 레지던트로 '용태'라는 남자같은 이름에 콤플렉스를 지닌 의사 역을 맡았다. 용태는 동료 레지던트인 초인(소지섭), 선우(신현준)와 함께 병원 내에서 벌어지는 여러 갈등을 그려가는 인물로 등장한다.

'카인과 아벨'의 한 제작진은 "지금까지 여의사 캐릭터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지성과 야망을 겸비한 인물로 그려질 것"이라며 "유주희의 지적인 이미지가 캐릭터 성격과 잘 맞는다고 판단해 캐스팅했다"고 전했다.

유주희는 그간 영화 '달려라 자전거' '다세포 소녀', SBS 드라마 '푸른 물고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카인과 아벨'은 병원을 둘러싼 권력 다툼 속에서 천재 의사인 동생(소지섭)과 그의 그늘에 가린 형(신현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소지섭의 5년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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