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출신 강승식, MUMW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김현식 기자I 2025.07.31 08:50:11

솔로 가수로 새 출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빅톤 출신 강승식이 새 둥지를 찾았다.

MUMW(메이큐마인웍스) 엔터테인먼트는 “강승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강승식은 2016년 빅톤 멤버로 데뷔해 ‘그리운 밤’(Nostalgic Night), ‘하울링’(Howling), ‘메이데이’(Mayday)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지난 3월에는 단독 팬미팅을 개최했으며 뮤지컬 ‘드림하이’를 통해서도 관객들과 만났다.

MUMW 엔터테인먼트는 음반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K팝 아카데미 운영 등을 영위하는 기획사다. 가수 위시, 세빈, 지아, 유민 등이 소속돼 있다.

MUMW 엔터테인먼트는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챕터를 여는 강승식이 앞으로 어떤 음악과 무대로 자신만의 색을 펼쳐나갈지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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