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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는 “일본은 거리 곳곳에서 고양이를 마주치는 나라다. 고양이를 행운의 상징으로 여기는 문화 속에서 지내다 보니, 매드캐토스의 고양이 캐릭터가 유독 눈에 띄었다”고 밝혔다.
특히 매드캐토스에 대해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입지 않아서 더 관심이 갔다”면서 “요란하지 않지만 존재감이 확실하고, 자세히 보면 좋은 소재와 디테일이 살아있는 점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매드캐토스는 클래식한 스타일에 위트 있는 로고 디테일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매드캐토스를 입는 김효주, 양용은의 연이은 호성적 덕분에 주목받고 있다.
강정훈 매드캐토스 대표는 “신지애는 한 시대를 상징하는 선수이자 여전히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인물”이라며 “지금까지는 일본 골프 브랜드를 국내에 들여오는 데 급급했다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신지애 프로가 일본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는 것처럼 매드캐토스도 일본 시장에 이름을 알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