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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맛피아’ 정근우 덕분에 든든한 아침 식사를 마친 김성근 감독과 ‘강릉즈’는 2일차 방학 숙제를 위해 월정사로 향한다. 교통 표지판에 말로만 듣던 오대산이 등장하자 ‘강릉즈’의 긴장감은 극에 달한다. 과연 ‘강릉즈’가 김성근 감독의 40년 전 추억이 담겨 있는 오대산에서 어떤 새로운 추억을 만들게 될 지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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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강릉 여행 2일 차에도 ‘김성근의 윈터캠프’는 계속될 예정이다. 식사 전 러닝은 기본, 짜릿한 눈밭 체험과 한밤중 섀도우 피칭까지 알찬 프로그램으로 ‘강릉즈’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김성근 감독의 무한 사랑에 감동한 신재영이 돌연 김성근 감독의 반찬을 가져가려는 소심한 반항을 저질러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번 강릉 여행에 특급 게스트가 방문한다고 해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급 게스트의 등장에 김성근 감독과 정근우, 유희관, 신재영은 깜짝 놀라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다. 여기에 김성근 감독은 특급 게스트를 위해 신재영을 잘라 내자고 제안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든다. 과연 신재영의 자리를 위협하는 특급 게스트는 누굴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성근의 겨울방학’ 6회는 17일 정오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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