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송건희는 JTBC ‘조립식 가족’ 최종회에 특별출연한다. 송건희는 서지혜(박달 역)와 만나 새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조립식 가족’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 황인엽, 정채연, 배현성이 출연하고 해외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뷰(Viu), 유넥스트(U-Nex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를 통해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송건희는 올해의 화제작으로 꼽히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김태성 역으로 출연해 변우석, 김혜윤과 삼각 케미를 뽐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시골에 간 도시 Z’를 통해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선재 업고 튀어’ 종영 이후 약 6개월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송건희의 특별출연에 기대가 쏠린다.
‘조립식 가족’ 최종회는 오는 27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전쟁 거의 끝 한마디에…롤러코스터 탄 뉴욕증시·유가[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131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