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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는 최근 전 세계 고음질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 미국 타이달의 ‘더 베스트 오브 K팝 : 라이징 2021’(The Best of K-Pop: Rising 2021)에서 ‘락다운’(Lock Down)으로 올해의 톱 라이징 송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의 칼럼니스트이자 타이달 프로모션 담당자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은 트위터를 통해 “이펙스의 ‘락다운’이 올해의 톱 라이징 송 1위를 차지했다”라며 “내 생각에는 그들에게 뭔가 특별한 게 있는 것 같다. 내년에 높이 떠오르는 것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앞서 타이달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케이팝 업계에서 이펙스를 라이징 아티스트로 선정해 ‘라이징 : K팝’ 플레이리스트의 메인 커버로 이펙스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라이징 : K팝’ 플레이리스트로 두 번째 EP ‘Bipolar(양극성) Pt.2 사랑의 서’의 타이틀곡 ‘두 포 미’(Do 4 Me)와 수록곡 ‘러브 바이러스’(Love Virus)를 올리며 이펙스를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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