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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혜리' 생얼 공개해도 호감도↑ "너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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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9.07.30 07:38:53
(사진=유튜브 ‘나는 이혜리’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혜리는 ‘생얼’이어도, 얼굴에 뭐가 나도 이렇게 이쁘구나.”

걸스데이 혜리가 유튜브 채널 ‘나는 이혜리’를 통해 완전 생얼을 공개해 호감도를 끌어올렸다.

혜리는 지난 28일 공개한 ‘오! 혜리데이’의 EP2 ‘놀토 녹화가는 날, 너무 좋은 도레미 식구들!’에서 자신의 녹화 가기 전 일상을 공개했다. 혜리는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으로 메이크업 숍에 가서 화장과 헤어세팅을 하는 전 과정을 소개했다.

혜리는 “완전 생얼”이라며 “이거 괜찮나”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마에 뭐가 났다”며 “왜 맨날 촬영하기 전날에는 뭐가 날까”라고 불평도 했다. 화장을 하면서는 눈썹 메이크업을 한쪽만 한 상태에서 ‘그린 거, 안 그린 거’를 비교하기도 했다.

이 영상에 네티즌들은 “재미도 있고 혜리가 너무 귀여워서 보는 진짜 혜리 입덕프로그램”, “형식적인 영상이 아니라 평소 혜리 모습 그 자체로 자연스러워 너무 좋다” 등 호평을 보냈다. “본판부터 예뻐 생얼 보고 깜짝 놀랐다” 등 혜리의 미모에 부러움을 나타내는 네티즌들도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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