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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한 KBS2 수목 미니시리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23, 24회는 전국 기준 13.1%, 14.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22회가 기록한 9%, 11% 시청률 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다. 특히 24회가 기록한 14.8%는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줄곧 수목극 1위를 이어온 SBS ‘황후의 품격’은 2위로 떨어졌다. ‘황후의 품격’은 12.4%, 14.6% 시청률로 집계됐다. 방송 초기 빠른 전개와 화제성으로 승승장구 하던 ‘황후의 품격’은 후반부로 갈수록 개연성 떨어지는 전개로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반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회(70분 기준)를 연장, 종영을 1주일 앞둔 시점에 왕좌를 내주게 됐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MBC ‘봄이 오나 봄’은 2.0%, 2.1% 시청률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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