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새친구 이경진은 누구?…#56년생 #대배우 #청순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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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8.10.31 08:39:03
(사진=SBS ‘불타는 청춘’)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이경진이 ‘불타는 청춘’에서 새 친구로 등장한 가운데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이경진이 새 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진은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 처음이라면서 “박선영이 드라마 녹화를 끝내고 ‘불청’에 가더라. 선영이가 부러워서 ‘나도 가면 안 되나’라고 해서 이렇게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불청’ 애청자라고 밝힌 이경진은 “정말 자기 혼자 하는 사람들이 예뻐 보이더라. 잘 좀 봐 달라. 재밌게 놀다 가겠다”라고 포부도 밝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과 동시에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경진의 이름이 등장, 큰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1956년생 이경진은 지난 1974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청순한 미모로 사랑을 받았고 1980년대 유지인, 장미희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후 이경진은 ’그대 그리고 나‘, ’불새‘, ’경성스캔들‘, ’온에어‘, ’금 나와라 뚝딱!‘ 등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국민배우 반열에 올랐지만 갑작스럽게 유방암 선고를 받으면서 2년간 암 투병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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