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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 2차전 아스널과 원정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뮌헨은 1차전 5-1 승리를 더해 1, 2차전 합계 10-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실력으로 아스널을 격침했다.
뮌헨은 전반 20분 아스널의 시오 월콧에게 점수를 내줬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후반부터 뮌헨의 공세가 시작됐다. 후반 8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넣었다. 반면 아스널은 로랑 코시엘니가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몰렸다.
뮌헨은 후반 23분 아리언 로번의 역전골, 10분 뒤에는 더글라스 코스타의 쐐기골까지 나왔다. 뮌헨은 아르투로 비달이 후반 35분과 40분 두 골을 더 넣으며 완벽한 승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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