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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백' 신하균, 70대로 돌아갔다 '장나라와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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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기자I 2014.12.26 09:04:08
25일 막 내린 MBC 미니시리즈 ‘미스터 백’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신하균이 다시 70대로 돌아갔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 마지막회에서는 최신형(신하균 분)이 70대의 최고봉으로 다시 돌아가 은하수(장나라 분)와 이별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간이 하루밖에 남지 않은 최신형은 은하수를 찾아가 “고맙고 미안하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카드에 “아프게 해서 미안하고, 약속 못지킬 것 같아서 미안하고, 사랑해서 미안하다”라는 말을 남긴 채 자신의 침대에 누워 마지막을 기다렸다.

결국 최신형은 처음의 70대의 노인인 최고봉 회장으로 돌아갔고 신형의 카드 내용에 놀라 달려온 은하수가 방문을 두드렸지만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몰래 사라졌다.

한편 최신형의 방에서 과거 자신이 최고봉에게 건넸던 안경과 사탕을 발견, 신형이 고봉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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