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정철우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0 시즌 650만 관중을 위해 뛴다.
KBO는 8일 8개 구단의 2010 시즌 관중 유치 목표를 확정,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8개구단은 지난해(592만5,285명)보다 62만7,815명 늘어난 655만3,100명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시즌 최다인 650만 돌파와 함께 사상 첫 3년 연속 500만 관중 돌파를 이뤄내겠다는 뜻이다.
롯데가 150만 관중을 목표로 해 1위였고 두산(115만명)과 LG(100만명)가 뒤를 이었다.
한편, 한국 프로야구는 2010 시즌, 총 관중 1억명 시대를 열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프로야구는 지난해까지 총누적관객 9천748만1,392명을 기록했다. 1억명 까지는 251만8,608명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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