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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출연한 '패떴' 30% 육박...새 커플 불구 하락 '우결'과 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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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08.12.22 08:28:35
▲ SBS '일요일이 좋다'의 1부 '패밀리가 떴다'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배우 장혁이 게스트로 출연한 SBS ‘일요일이 좋다’의 1부 ‘패밀리가 떴다’가 다시 30% 가까이 치솟았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패밀리가 떴다’는 2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방송의 25.1%보다 4.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뿐만 아니라 ‘패밀리가 떴다’는 시청률 30%에 0.9%포인트 남겨 둠으로써 다시 30% 돌파를 노릴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했다.

이날 ‘패밀리가 떴다’에는 배우 장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이날 방송 후 시청자게시판에는 “장혁 너무 귀엽고 재미있었다”, “장혁이 고정으로 출연하면 좋겠다” 등의 글들이 적잖이 올라왔다.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는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1부 ‘1000회 특집 왕들의 귀환 2회’는 8.2%, 2부 ‘우리 결혼했어요’는 12.0%를 각각 기록했다.

특히 ‘우리 결혼했어요’는 강인과 이윤지가 새 커플로 투입됐지만 시청률은 지난 14일 12.9%에서 0.9%포인트 하락하며 ‘패밀리가 떴다’와 희비가 엇갈렸다.

KBS 2TV ‘해피선데이’는 18.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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