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가수 '비' 투자 세이텍 거래 재개...급등 출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증권부 기자I 2007.10.04 11:23:33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가수 비




[이데일리 증권부]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지분을 인수한 세이텍이 거래 재개와 동시에 급등했다.

세이텍은 4일 오전 9시 1분 현재 기준가 4500원보다 두배 높은 9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바로 상한가까지 직행, 1만350원까지 올랐다. 이 시간 현재 상한가 매수 잔량은 244만주에 달한다.

세이텍은 지난해 6월 아라리온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우회상장했으나 실적 부진 및 자본전액잠식으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고 7월 27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다.

그러나 비와 소프트뱅크벤처스, 스타엠, 디질런트FEF 등이 유상증자에 참여해 자본전액잠식을 해소한 뒤 이날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비는 35억6565만원를 투자해 세이텍 주식 88만408주를 보유하고 있다.


▶ 관련기사 ◀
☞가수 비, 왜 하필 부실 코스닥사에 내렸나
☞'우회 상장' 가수 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것"
☞가수 비, 공연 취소 사기 혐의 벗어
☞[차이나Now!]"비에게 사과해라"...추석 공연 파문 中팬 CCTV 비난
☞비, 환상의 보디라인 공개 '이보다 더 섹시할 수 없다'

 

▶ 주요기사 ◀
☞최지우, 파리 컬렉션 참석...패션피플 관심 모을 듯
☞배용준, '태사기' 8회서 액션신... 마침내 태왕 각성하나
☞슈퍼주니어를 지탱(?)하는 힘 "안마의자와 규현"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보도 영상 사전 확인 못해 일어난 실수
☞'태사기' 결방, 뒤늦은 편성변경 고지에 시청자 불평 "너무하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