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현정 명예기자] 4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07 K리그 올스타전에는 스타들이 총출동, 현란한 기량과 독특한 골세리머니 등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 | ▲ "뛰고 싶었는데..." 부상으로 아쉽게 경기에는 나서지 못한 이천수 |
|
 | | ▲ 후반 남부팀 골문을 지킨 GK 박동석 |
|
 | | ▲ 올스타전 최다득표자 GK 김영광 |
|
 | | ▲ 올스타전 직전 전남에서 서울로 이적한 김진규는 남부 선발로 출전했다. |
|
 | | ▲ 동료선수들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중부 선발 |
|
 | | ▲ 데닐손이 골을 넣은 뒤 중부선발 팀이 단체로 보여준 '마빡이 골 세리머니'.데닐손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MVP로 선정됐다. |
|
 | | ▲ 공을 빼앗기자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그라운드에 주저앉은 이근호 |
|
▶ 관련기사 ◀☞[명예기자석] 사진으로 보는 2007 K리그 올스타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