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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구라는 정보석에 대해 “10대부터 80대 어르신들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에 정보석은 “80대분들은 제가 데뷔할 때 했던 ‘사모곡’ 같은 작품으로 관심을 주신다”며 “40~50대분들은 ‘보고 또 보고’나 ‘아들의 여자’로 좋아해 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젊은 분들은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좋아해 주신다”며 “16년 전 작품인데, 지금 10대들을 끌어들이는 작품이다.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면서 10대들이 많이 알아봐 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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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은 “‘하이킥’ 덕분에 우리 팀이 광고를 찍게 됐다”며 “특히 반가웠던 게 서신애다. 아기였는데 숙녀가 돼서 나타나서 너무 반가웠다”고 덧붙였다.
정보석은 “그 인연 덕분에 만날 수 있는 것도 좋았고 수익도 생겼다”며 “아침에 만났을 때부터 촬영 끝날 때까지 정말 쉼 없는 수다가 오고 갔다”며 “이틀 촬영하고도 아쉬우니까 자주 만나자고 했다. 단톡방을 만들어서 연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고가 한 달 만에 1700만 뷰인가 그렇더라. 참고하셔서 다른 제품에서도 연락주시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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