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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들은 “재훈이형이 트롯을 하고 싶었던 이유는 상금 때문이다. 상금이 어마어마했다”고 말했다.
이 말에 진을 한 김용빈은 “상금은 3억이다”라고 설명했다. 탁재훈은 “3억 받아서 센터에 앉은 것이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원희는 “3억 받는다고 했을 때 기분이 어땠냐”고 물었고 김용빈은 “아 세금 많이 나가겠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김용빈은 “2004년 13살 때 KBS ‘가요무대’가 첫 무대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할머니 손에 컸다. 할머니가 박춘석 작곡가님께 가수가 되지 않겠느냐고 제안을 받았다”라며 “그때 집안에서 반대가 커서 가수가 못됐다. 미용실을 하셨는데 거기에서 노래를 듣다가 동요보다 트롯을 더 많이 불렀다”고 가수가 된 것은 할머니의 영향이 크다고 밝혔다.
모세는 “용빈이가 ‘도전 1000곡’에 나온 적이 있는데, 우리가 왕중왕전에서 만난적이 있다”고 남다른 인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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