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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아 산타에서 데뷔한 루안은 고이아스, 산투스 등을 거쳤다. 프로 통산 155경기에 출전해 12득점과 7도움을 기록했다.
수원FC는 루안에 대해 “중원에서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전방 패스 능력과 정교한 세트 플레이 킥 능력으로 동료에게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창출하는 강점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루안의 합류로 수원FC는 안데르손, 싸박, 오프키르, 아반다로 이어지는 외국인 선수 라인업을 갖췄다. 개막 후 1무 1패로 승리가 없는 수원FC는 “다양한 조합의 공격 전술이 가능해졌다”고 반등을 기대했다.
루안은 “새로운 도전이 기대된다”며 “팀 승리에 기여해 하루빨리 팬들의 마음에 들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