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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2연승을 달린 마인츠(승점 38)는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도 이어갔다. 순위도 5위까지 끌어올리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이 주어지는 4위 프라이부르크(승점 39)를 바짝 추격했다.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친 마인츠는 후반전 시작과 함께 이재성을 투입해 변화를 꾀했다. 마인츠의 선택은 적중했다. 후반 중반 이재성이 0의 균형을 깼다. 후반 22분 나딤 아미리의 중거리 슈팅을 상대 골키퍼가 막아냈다. 이때 쇄도하던 이재성이 밀어 넣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해 12월 14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14라운드 이후 약 두 달 만에 나온 이재성의 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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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풋몹’에 따르면 이재성은 45분을 뛰며 1골 1도움, 패스 성공률 100%, 기회 창출 1회 등을 기록했다. 평점 8.0점으로 양 팀 선수 중 두 번째로 높았다.
이날만 1골 1도움을 올린 이재성은 리그 6골 3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29경기에서 6골 3도움을 기록했던 이재성은 올 시즌엔 22경기 만에 같은 공격 포인트 수치에 도달했다. 독일축구협회(DFB)컵대회인 포칼에서의 1도움을 합하면 6골 4도움으로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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