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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식 자리에는 반가운 얼굴도 함께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가 깜짝 방문해 동료들과 오랜만에 재회했다. 이정후는 선수들과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정후는 “며칠 전 몇몇 선수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 자리를 가졌지만, 선수단 전체를 만난 건 정말 오랜만이다”며 “너무 반가웠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시즌 키움의 선전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회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 선수단은 하루 휴식을 가진 뒤 모레부터 두 번째 턴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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