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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 3'가 지난1일 개봉한지 32일만에 1000만 영화에 등극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에 개봉하여 1000만 관객을 모은 '범죄도시2'에 이어 3편 역시 1000만명을 모으면서 '쌍천만' 시리즈가 된 영화 '범죄도시3'은 엔데믹 이후 첫 1000만 영화이자, 역대 30번째 1000만 영화며, 한국영화만 따지면 21번째다.
2일 서울시내의 한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영화 '범죄도시3' 포스터를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