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달소 츄 "섭식장애·거식증 전혀 아냐…행복하게 일하는 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조태영 기자I 2022.10.07 08:41:45
츄(사진=츄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의 츄가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예고편 공개 후 쏟아진 우려에 대해 해명했다.

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츄 섭식장애, 거식증 등등 전혀 아닙니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물론 과거 외출 금지, 바쁜 일정 속에선 당장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몰라 매운 음식을 먹는 걸로 풀다가 몸 관리를 잘못했던 것이지만”이라며 “지금은 누구보다 스포츠, 취미, 주변의 아끼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행복하게 일하는 것을 즐기고 앞으로 달려가고 있으니, 큰 오해와 걱정보단 응원을 더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공개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예고편에는 츄가 “스트레스 받으면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먹는다. 먹고 토하고 이런 식으로 했던 것 같다”, “몸이 굳어서 응급실에 간 적도 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게재됐다.

예고편이 공개되자 츄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고, 때문에 츄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