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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토 미유는 임한별의 신곡 ‘비가 오는 밤이면’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발탁돼 최근 촬영을 마쳤다.
‘비가 오는 밤이면’은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주제로 한 발라드곡이다.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서 이토 미유는 곡 분위기에 맞춰 애절한 눈물 연기를 펼쳤다.
이토 미유와 임한별은 지난해 방송한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걸스플래닛’에 각각 참가자와 보컬마스터로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이번 뮤직비디오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이토 미유는 ‘걸스플래닛’ 출연 전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했으며 ‘도쿄 걸즈 오디션’에서 팝틴 상, up 플러스상, 아베마TV 상 등을 받았다. 일본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현재 이토 미유는 걸그룹 케플러 멤버 강예서, 사카모토 마시로의 소속사인 143엔터테인먼트가 론칭을 중비 중인 신인 걸그룹 데뷔조에 속해 있다.
143엔터테인먼트는 “이토 미유는 데뷔 전부터 화장품 모델,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K팝신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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