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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X정소민…KBS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6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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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0.05.06 08:28:4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2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이 6일 베일을 벗는다.

‘마음처방극’을 표방하는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현대 사회에서 중요성과 관심도가 점점 더 높아지는 정신건강의학을 본격적으로 다룬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작진은 “환자를 치료하고자 헌신하고 고민하는 정신과 의사들의 노력과 오늘날을 살아가는 다양한 환자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혼수선공’은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1 등을 집필한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내 딸 서영이’, ‘공부의 신’ 등을 연출한 유현기 PD가 이끈다. 여기에 유 PD와 의학드라마 ‘브레인’을 함께 완성했던 제작진이 대거 합류했다.

출연진 라인업에는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주민경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중 신하균이 수상한 괴짜 정신과 의사 이시준 역을, 정소민이 ‘쌈닭형’ 뮤지컬 샛별 한우주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영혼수선공’은 ‘어서와’ 후속으로 이날부터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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