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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환장의 커플’ 임원희와 정석용이 게임 광고 촬영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원희는 16년 만에 광고 촬영을 한다는 정석용을 놀리며 “너 잘 할 수 있겠어?”라고 말했다. 이에 정석용은 “조금 두근거리긴 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임원희는 “CF 밥차 있거든? ‘이거 때문에 광고 찍어야겠다’는 생각 들어”라고 하자 정석용은 “이제 그만 놀려”라고 말해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간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지만 이내 임원희는 정석용의 얼굴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후 CF 촬영 중간 식사 시간이 왔고, 임원희는 정석용에게 독립하게 된 계기에 대해 물었다. 이에 정석용은 “변화를 주고 싶었다”고 말하자 임원희는 “집들이 안해?”라고 물었다.
그러자 정석용은 “오지 마라”고 하면서 며칠 뒤 임원희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정석용은 광고를 찍은 기념으로 한우파티를 하자며 임원희를 살뜰하게 챙겼다. 게다가 임원희네 첫 방문 기념으로 믹서기까지 선물.
정석용은 독립 2년 차 선배인 임원희의 집을 둘러봤다. 이어 충격적인 세면대 비주얼에 “여기다 소변을 보냐”고 질문, 임원희를 당황시켰고 이내 “변기 같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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