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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CF 찍었다"…짠희X짠용, 현장서도 티격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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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9.07.15 07:49:56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임원희가 절친 정석용과 함께 게임 광고에 출연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환장의 커플’ 임원희와 정석용이 게임 광고 촬영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원희는 16년 만에 광고 촬영을 한다는 정석용을 놀리며 “너 잘 할 수 있겠어?”라고 말했다. 이에 정석용은 “조금 두근거리긴 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임원희는 “CF 밥차 있거든? ‘이거 때문에 광고 찍어야겠다’는 생각 들어”라고 하자 정석용은 “이제 그만 놀려”라고 말해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간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지만 이내 임원희는 정석용의 얼굴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후 CF 촬영 중간 식사 시간이 왔고, 임원희는 정석용에게 독립하게 된 계기에 대해 물었다. 이에 정석용은 “변화를 주고 싶었다”고 말하자 임원희는 “집들이 안해?”라고 물었다.

그러자 정석용은 “오지 마라”고 하면서 며칠 뒤 임원희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정석용은 광고를 찍은 기념으로 한우파티를 하자며 임원희를 살뜰하게 챙겼다. 게다가 임원희네 첫 방문 기념으로 믹서기까지 선물.

정석용은 독립 2년 차 선배인 임원희의 집을 둘러봤다. 이어 충격적인 세면대 비주얼에 “여기다 소변을 보냐”고 질문, 임원희를 당황시켰고 이내 “변기 같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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