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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는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요르카 오픈(총상금 25만 달러) 대회 이틀째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빅토리야 쿠즈모바(46위·슬로바키아)에게 2-0(7-6<10-8> 6-0) 승리를 차지했다. 샤라포바는 이날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16강행 티켓을 따냈다.
올해 1월 WTA 투어 상트페테르부르크오픈 대회 도중 오른쪽 어깨 부상을 당한 샤라포바는 약 5개월 동안 코트에 나서지 못했다. 그는 재활에 전념했고 이번 대회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부상에서 돌아온 샤라포바의 실력은 여전했다. 그는 1세트와 2세트는 내리 따내며 2-0 승리를 완성했다. 샤라포바의 16강 상대는 톱 시드의 안젤리크 케르버(6위·독일)로 결정됐다. 샤라포바와 케르버는 역대 전적은 4승 4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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