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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생활’ 박민영♡김재욱, 안대 키스…자체 최고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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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9.05.02 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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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그녀의 사생활’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의 사생활’ (극본 김혜영·연출 홍종찬) 7화는 닐슨코리아 유로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7%, 최고 3.4%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 성덕미(박민영 분)는 라이언(김재욱 분)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했다. 라이언은 자신을 반기는 성덕미 가족으로부터 따뜻함을 느꼈고, 성덕미는 라이언의 ‘위장 키스’를 떠올리며 행복해 했다. 그림은 두 사람을 연결해주는 매개체가 됐다. 우여곡절 끝에 라이언은 성덕미의 집을 방문했고, 성덕미는 집안을 차지한 ‘굿즈’가 부끄러운 나머지 라이언의 눈을 가렸다. 그런 라이언에게 성덕미는 ‘난 괜찮아. 당당하라고. 좋아한다. 간택해주마. 성은을 내리마 내가’라는 속내로 입을 맞췄다.

‘그녀의 사생활’은 2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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