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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판 좀비물 '창궐' 10월25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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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8.09.17 08:32:27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영화 ‘창궐’이 오는 10월 25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창궐’(감독 김성훈)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 분)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 분)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혈투 포스터’ 2종에는 세상을 구하려는 자와 멸망시키려는 자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가 담겨있다.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은 어둠이 드리워진 밤, 궁궐 안까지 창궐한 야귀떼에 둘러싸인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청은 몰려드는 야귀떼 속에서도 결연한 표정을 드러내 조선을 구하고자 하는 그의 고군분투를 느끼게 한다.

이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은 왕의 상징인 곤룡포를 입은 채 어좌에 앉아있어 시선을 압도하며, 조선을 차지해 새 나라를 만들려는 그의 야욕을 느끼게 한다. 또한 김자준은 야귀떼를 거느리 듯, 이들 사이에서도 흔들림 없는 압도적인 위용을 드러내 깊은 인상을 남긴다.

‘창궐’은 혈투 포스터 2종과 시놉시스 공개에 이어 19일 오후 6시 CGV 페이스북을 통해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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