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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말 독거노인들에게 800kg의 쌀을 배달하며 온정을 나눴던 디딤531이 올해는 춥고 외로운 연말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맛있는 밥을 함께 나누며 따뜻함을 전했다. 지난 12일 서울역 근처에 위치한 ‘따스한 채움터’에 모인 디딤531 배우(김서라, 오타니 료헤이, 박시연, 박지수, 이수인, 강지우, 변정현)와 임직원들은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노숙인들에게 나눠주기 위한 음식을 직접 나르고, 배식은 물론, 설거지 및 청소까지 참여하며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눴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배우들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묻고,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했다. 디딤531 최윤배 대표는 “올해도 모두 함께 모여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고, 직원들은 물론 배우들까지 또 한번 선뜻 참여해주어 너무 고맙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소외 이웃들을 위해 매년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힘을 보태겠다. 다가오는 2015년에도 함께하는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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