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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다섯 남자’ 고세원, 최원준, 원태희, 지은성, 진원이 ‘아기 천사’ 해찬이와 이별을 앞두고 ‘굿바이 미니콘서트’를 마련한다.
케이블TV Mnet의 ‘다섯 남자와 아기천사’에서 해찬이를 돌봐온 고세원, 최원준, 원태희, 지은성, 진원은 입양될 해찬이에게 헤이지기 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미니콘서트를 계획했다.
미니콘서트는 해찬이에게 보내는 다섯 남자의 영상편지와 ‘다섯 남자와 아기천사’ OST 수록곡 ‘고칠게’와 ‘한걸음 더’, 다섯 남자 각각의 개인스테이지로 꾸며진다. 이 콘서트에는 ‘다섯 남자와 아기천사’를 후원해준 대한사회복지회 관계자와 그 동안 성원을 보내준 시청자들도 초대해 의미를 더한다.
종영을 앞두고 있는 ‘다섯 남자와 아기천사’는 아기천사 해찬이의 ‘사랑의 가정 찾기’ 마지막 과제를 실행 중이며 다섯 남자와 해찬이의 이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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