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위고비 복용설 부인 "굉장히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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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8.20 08:38:36

체중 감량 모습 화제
SNS 통해 입장 밝혀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남매듀오 악뮤(AKMU·이찬혁, 이수현)의 이수현이 비만 치료제 ‘위고비’ 복용설을 부인했다.

이수현 프로필 사진(사진=YG엔터테인먼트)
악뮤 ‘악동들’ 공연의 한 장면(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수현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글에 “저 위고비 안 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라고 썼다.

이어 그는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면서 “매일매일 자신과 싸운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수현은 이달 초부터 악뮤의 스탠딩 콘서트 ‘악동들’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 가운데 이수현이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이 담긴 공연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일각에서는 위고비를 처방받은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다.

건강에 대한 우려 시선도 있었다. 앞서 이수현은 한 팬이 자신의 SNS 계정에 “살을 대체 얼마나 뺀 거냐. 무슨 일이 있어도 건강이 우선”이라는 글을 남기자 “고맙다.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하다”고 답한 바 있다.

악뮤는 오는 22~24일 사흘간 서울 영등포구 명화 라이브홀에서 ‘악동들’ 3주차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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