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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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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영 기자I 2022.08.25 08:49:24
방민아(사진=유본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방민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측이 24일 밝혔다.

제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측은 24일 공식 트위터에 “홍보대사 방민아 배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25일 개막식에 불참 및 26일 ‘걸스 걸스 걸스’ 스타토크가 취소됐다”고 공지됐다.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영화제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측에 따르면 이날 ‘걸스 걸스 걸스’ 티켓은 일괄 취소 및 환불 처리됐으며, 일반상영 재예매가 오픈됐다.

제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문화비축기지와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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