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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대상포진 후유증 치료 및 회복 근황을 공유했다.
최희는 “사진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실제 재활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마음만큼 따라주지 않는 더딘 몸이 속상해서 꽃집에 들러 나를 위한 꽃선물을 샀다”고 전했다.
앞서 최희는 지난달 말 편도염과 함께 대상포진으로 신경마비가 찾아왔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대상포진이 귀 안쪽 신경으로 진행돼 안면마비, 이석증, 청력 및 미각 손실 등 다양한 후유증이 생긴 것이다.
이에 결국 휴직을 결정한 뒤 재활에 전념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 해 딸을 출산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노잼희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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