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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디슈' 300만 돌파…올해 최고 흥행작[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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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21.08.29 11:20:04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모가디슈’(감독 류승완)가 올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투자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9일 “‘모가디슈’가 28일(일) 오전, 개봉 33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모가디슈’는 295만명을 동원한 ‘블랙 위도우’를 제치고 2021년 개봉 영화 최초 300만 돌파작이 됐다. 이는 수도권과 일부 지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하는 상황에서 거둔 쾌거다.

‘모가디슈’는 CGV 골든에그지수 97%선을 여전히 지키고 있으며,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평점도 9점대를 유지하며 관객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3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모가디슈’의 주역들이 관객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다. 류승완 감독,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 구교환, 김소진, 정만식, 김재화, 박경혜까지 모로코 현지 촬영 시점부터 홍보기간 동안 동고동락했던 모든 멤버들이 인증샷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모가디슈’는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 내전으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의 생사를 건 탈출을 그린 이야기로 이날 300만명을 넘어서며 장기 흥행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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