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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조선희는 “제일 오래된 친구는 배우 이정재다. 한 27년 됐다. 요즘도 가끔 통화한다”라고 말했다.
진행자 김원희가 “송혜교랑도 친하지 않냐”라고 묻자 조선희는 “혜교랑은 처음에 사이가 안 좋았다. 혜교가 저를 별로 안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조선희는 “그때 혜교가 20살이었는데 젖살이 있지 않냐. 제가 ‘너 손목에 젖살 좀 가려야겠다’고 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조선희는 건물주가 된 일화도 전했다. 그는 “제가 처음 사진을 시작할 때는 월세 56만원의 창문도 없는 지하에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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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자신의 수입을 공개하기도 했다. 조선희는 “1998년 기준 회당 촬영료로 800만원 정도를 받았고 지금은 더 많이 받는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