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운, 코로나19 여파 미복귀 제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0.12.08 07:18:29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손동운(사진)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는 8일 “손동운이 1년 7개월 간의 의무경찰 복무를 마치고 오늘 만기 전역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손동운은 말년 휴가 중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하라는 군 지침에 따라 미복귀 전역을 하게 됐다.

손동운은 소속사를 통해 “누구나 해야 하는 국방의 의무이기에 가는 게 당연했고, 시간이 지나서 전역한 것이기 때문에 사실 특별한 감흥은 없다”라며 “다만 내가 누리던 평범한 일상이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되어서 이제 앞으로 좋아하는 일과 좋아하는 사람들로만 내 일상을 하루하루 채워가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코로나19` 비상

- 전국 교정 시설 코로나 누적 확진자 1238명…동부구치소 10명 추가 - “담배 피우고 싶어”…코로나 격리 군인, 3층서 탈출하다 추락 - 주 평균 확진자 632명, 거리두기 완화 기대 커졌지만…BTJ열방센터 등 '변수'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