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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14일까지 누적관객 991만9845만명을 기록했다. 천만영화 등극까지 8만명만을 남겨놨다.
‘기생충’은 상영 막바지에 접어들며 관객이 일일 1만~3만명대로 줄어든 상황.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15일 월요일 스코어에 따라서 천만영화 행보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기생충’은 봉준호 감독의 7번째 장편으로 지난 5월 열린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기생충’은 백수가족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보기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두 가족 사이에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계층 문제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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