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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AMAs 측은 공식 SNS 등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카디비, 아리아나 그란데, 션 멘데스, 데미 로바토와 함께 최고의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고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이 AMAs 후보로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AMAs에서 ‘DNA’ 무대를 선보이며 첫 인연을 맺었다. 앞서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 2년 연속 소셜 아티스트 부문 수상한 만큼 가장 유력한 후보라는 반응이다.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오는 9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개최된다.
이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일 미국 뉴욕 시티필드 스타디움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미국 첫 스타디움 무대로 4만석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