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학영은 지난 16일 오전 7시50분께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입구 근처 도로에서 자신 소유의 고급 브랜드 외제차를 세워두고 잠이 들었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발견 당시 예학영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67%로 알려졌다.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수치다. 경찰은 예학영을 귀가조치했지만 조만간 소환해 음주운전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예학영은 지난 2001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아버지와 마리와 나’, ‘해부학교실’ 등에 출연했다. 마약 사건 후 자숙기간을 거쳐 3년 만에 tvN 오디션 프로그램 ‘코리아 갓 탤런트 시즌2’로 힘겹게 연예계 복귀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