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 FILA 월드 레슬링 챔피언십 더 보기
파리 아코르호텔 아레나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는 한국 레슬링의 간판 선수인 류한수(29·삼성생명)가 세계선수권 그레코로만형 66kg급 결승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폴란드의 마테우시 베르나테크를 2-1로 꺾은 성과다.
이밖에도 그레코로만형 59kg급에서는 김승학(24)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세계선수권에서의 첫 메달이다.
다만, 김현우(29)는 전날(21일) 열린 그레코로만형 75kg급에서 메달 확보에 실패했다.




!["살려주세요!" 파도에 떠밀려간 부녀…서핑보드 들고 뛰어든 시민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59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