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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슬리피, 前여친 화요비 언급에 당황…"오늘이 무슨 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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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5.08.17 08:22:08
사진=MBC ‘진짜 사나이’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슬리피가 전 연인인 화요비의 이름을 듣고 정신이 혼미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공병대대에 입소한 멤버들이 공병들 사이에서도 악명 높은 훈련으로 불리는 ‘장간 조립교’ 훈련에 투입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훈련 후 깜짝 면회 소식을 들었다. 대기실에서 3시간 넘게 기다리고 있던 미모의 여성은 바로 돈 스파이크의 여동생.

돈스파이크의 여동생인 작사가 김민지 씨는 돈스파이크와 완전히 대조대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작사가인 김민지 씨에게 친한 가수가 누구인지 물었다. 이에 김민지 씨는 “누구인지 말해도 되냐?”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돈 스파이크는 “누군지 말 안하는 게 내 군 생활에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 때 한 멤버가 “박화요비”라고 말하자 슬리피는 아무 말 없이 콜라를 마셨다. 이어 화제 전환을 위해 슬리피는 “오늘 무슨 요일 이냐”고 물었고 돈스파이크는 “화요일”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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