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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샤이니 민호, 배우 김사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이한과 어깨동무를 한 채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민호, 김사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이한은 이 사진에 “음악중심 응원 와준 사권이형이랑 민호♡”라는 설명을 붙여 친분을 드러냈다.
정이한, 민호, 김사권은 연예인 농구팀 ‘아띠’의 멤버로 평소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모여서 농구를 하는 등 연예계 선?후배이자 돈독한 형?동생으로 지내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정이한이 속한 밴드 더 넛츠는 지난 12일 디지털 싱글 ‘잊지도 못하게’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3일 아리랑TV ‘심플리 K팝’에서 ‘잊지도 못하게’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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