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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의 부친은 오늘(20일) 새벽 오랜 투병 끝에 별세했다. 신현준은 아버지를 잃은 슬픔에 마음을 추스르고 있는 상태다. 현재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상을 치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2일 오전 8시 30분이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14일 녹화를 끝으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하차했으며 현재 KBS 2TV ‘연예가 중계’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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